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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대전

순식간에 사라지는 은신술. 수십명으로 나뉘는 분신술. 벽도 때려 부수는 체술. 불을 뿜고 땅을 솟게하는 인술. 적을 완전히 속이는 환술. 이런 놀라운 기술을 갖춘 닌자, 바로 <닌자대전>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진정한 닌자는 성실하지

전설의 닌자가 되려면? 인술, 체술, 환술을 자유자재로 쓰기 위한 성실한 수련이 우선입니다. <닌자대전>에서 빼놓지 말고 매일 해야 할 3가지를 알려줄게요.

술법 강화와 조합

닌자라면 불을 뿜고 파도를 일으키고 환술로 적을 속일 줄 알아야죠. 불, 물, 나무, 흙 4가지 속성을 가진 인술, 신체 능력을 강화하는 체술, 적을 현혹하고 소환수를 다루는 환술을 틈나는 대로 강화하세요.

술법은 꾸준히 사용해 숙련도를 높여야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조합입니다. 불 속성을 띄는 보스와 싸울 때, 나무 속성의 목둔 인술을 사용하면 순식간에 지고 말아요. 스테이지마다 적의 속성을 확인해 화, 수, 목, 토 배합을 절묘하게 해줘야 합니다.

체술과 환술도 중요해요. 체술은 순간적으로 공격력을 끌어올려 집중 공격을 하기 때문에 체력 게이지가 많은 보스에게 효과적입니다. 환술은 적들의 방어력을 낮출 수 있고, 강력한 소환수도 불러낼 수 있습니다. 특히 소환술 '대장군의 영'은 게임을 유리하게 만들어주니 꼭 갖춰주도록 하세요.

동료 소환

매일 동료를 소환하는 두루마리를 열어주세요. 캐릭터마다 특정 스킬을 강화해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니 다양한 동료을 갖추는 게 중요하죠. 환술을 다양하게 쓰는 플레이어라면 시시오, 카라스 같은 동료를 영입하고 장비를 갖추는 게 좋습니다. 토둔을 활용한다면 최고 등급의 캐릭터는 아니더라도 일연을 활용해 '천수관음'을 강화할 수 있죠.

시시오는 대장군의 영 스킬을 강화해줍니다. 괜히 전설의 닌자가 아니죠.

레벨을 최대치로 올리면 캐릭터 등급을 높일 수 있습니다. 초기 등급이 낮아도 활용도가 높다면 강화해서 등급을 올리세요. 많은 캐릭터를 모으고 강화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아요. 항상 최고 등급의 장비를 착용해줘야 합니다. 활용할 장비가 제한적이라면 팀 구성을 바꿀 때마다 다른 캐릭터의 장비를 가져와 장착해주면 좋습니다.

충실한 임무 해결

'의뢰게시판'에는 현상금이 잔뜩 붙은 '괴수 토벌 의뢰서'와 '순수대련 의뢰서'가 같이 붙어있습니다. 무척 중요한 임무죠. 하루도 빠뜨리지 말고 토벌과 대련을 수행하세요. 토벌은 높은 등급의 아이템을 주고, 대련을 통해서 랭킹을 높이면 영혼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거대 웅덩이와 같은 괴수들을 토벌하고 강력한 아이템을 획득하세요.

동료를 충분히 모으고 아이템을 강화하며 게임을 즐기다보면, 어느새 메인 스토리 임무도 쉽게 해결하고 높은 등급의 괴수도 잡고 있을 겁니다. 플레이어가 비로소 전설의 닌자로 거듭나는 겁니다.

앱스토어 스토리 <진정한 닌자는 성실하지>에서 발췌한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낙서가 살아있다

말 그대로 노트 속 낙서들이 살아움직여요. 얌전히 있지 않고 노트에서 탈출하려는 말썽쟁이 낙서들이 문제에요.

피하고, 줍고, 던지고!

못된 낙서들의 공격을 피하면서 무기를 열심히 던져야해요. 낙서들마다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꽤 까다롭습니다. 문어는 길다란 팔을 흔들며 먹물을 던지고, 구름은 번개와 빗방울을 사방으로 날리죠. 마치 리듬게임을 하는 것처럼 빼곡한 음표를 피해야하는 라디오도 두려운 낙서 중 하나에요.

못된 낙서만 있으란 법은 없죠

낙서를 물리쳐 부지런히 연필을 모으세요. 코인으로 새로운 무기와 캐릭터 낙서를 얻을 수 있어요. 캐릭터와 무기는 다양한 효과가 있어요. 예를 들어 안전모 캐릭터는 공격을 한번 막아주고, 부메랑은 왔다갔다 두번 공격하죠. 좋은 무기와 캐릭터들을 얻으면 낙서들을 물리치는 것이 한결 수월해질 겁니다.

좋은 무기와 캐릭터 낙서들을 충분히 모으며 게임을 즐기다보면, 어느새 노트 속 서열정리가 마무리되어가고 있을 거예요. 비로소 노트 속 세상이 평화로워지는 겁니다.

매드탱크

탱크가 미쳤다? <매드탱크>를 즐기다 보면 게임 이름이 왜 이런지 납득될 겁니다.

직접 조립하는 탱크

탱크에 포대를 여럿 설치하고, 탱크 전면에 총기를 장착해 말 그대로 미친듯이 좀비를 잡아야 하거든요. 좀비가 한 방향에서 몰려오는 것도 아니고 사방팔방에서 덤벼듭니다. 플레이어가 믿을 것은 탱크뿐입니다.

탱크가 초반부터 막강하진 않습니다.

포대는 하나밖에 없는 데다, 탱크의 움직임도 느리죠. 그러니 좀비를 물리쳐 코인을 부지런히 모으세요. 코인으로 탱크도 키우고 포대도 더 설치할 수 있어요. 본체를 업그레이드하면 속도도 빨라질 겁니다.

두 가지 팁이 있습니다.

주무기인 포대는 탱크 위에 고정돼 있지 않습니다. 좀비를 피하면서도 계속 포대가 좀비를 공격할 수 있도록 컨트롤하세요. 특히 보스 좀비는 쉽게 죽지 않기 때문에 연속 공격을 가해야 합니다.

무기를 다양하게 활용하세요. 당연히 비싼 무기가 강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무기마다 속성이 다르니 한 가지 포대로 통일하는 것보다 다양한 무기를 활용했을 때 더 효율이 높을 수 있습니다. 포탄이 좀비에게 닿으면 퍼져 나가는 무기, 둥둥 떠다니는 라이트닝 볼트 등 다채로운 조합으로 공략하세요.

광란의 탱크로 좀비들을 막으러 가볼까요?

앱스토어 스토리 <매드탱크>에서 발췌한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게임을 만드는 것이 즐거운 사람들

저희가 추구하는 강력한 신념이 있습니다. 재미있게 일하는 사람들이 재미있는 게임을 만든다는 것. 저희는 즐거움과 열정을 믿습니다. 구성원 모두가 즐겁게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반으로 저희 꽤나 잘해나가고 있습니다.

뛰어드는 사람은 많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적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개업 만년만에 월 수억매출에 도달하며 정신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외부투자 전혀 없이 순수하게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부터 퍼블리싱까지 직접 운영하며, 저희만의 길을 안정적으로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그래도 틈틈이 축하할 일은 축하하고, 즐길땐 즐기면서 그렇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직 과정중에 있는 팀입니다.

완성되지 않았고, 어려운 벽들이 참 많습니다. 부족한 점들도 많습니다. 팀원들이 똘똘 뭉쳐 하나하나 깨부수기도, 깨부서지기도 하며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저희와 온전히 함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

저희는 이렇습니다.

1. 업무에 프라이드가 있습니다.

실력에 욕심이 있습니다. 모르면 알기 위해 배우고, 그렇게 성장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막힌다고 멈추지 않습니다. 적당히 하지 않습니다. 만족할만한 결과에 스스로 성취감을 느낍니다.

2. 끊임없이 대화합니다.

지시와 명령은 없습니다. 협조와 부탁으로 모든 의사결정이 이뤄집니다. 비난보다는 이해와 설득으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드려고 합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3. 공동체 의식이 있습니다.

수익의 일부를 모든 구성원이 나눠가집니다. 때문에 모두가 그만큼의 책임을 가집니다. 내가 잘하면 회사가 성장하고, 다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하고 책임을 짊어집니다.

이런 저희와 어울려 즐겁게 일해나갈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게임 서버 및 유니티 클라이언트, 게임아트, CS, QA 등 다양한 직군에서 신입/경력 상시 채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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